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혼을 약속한 배우 이규한으로부터 아직도 사과를 받고 있다.
【OSEN=张宇英记者】歌手兼画家 Solbi 至今仍收到婚约对象、演员李圭汉送来的苹果。
솔비는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과는 계속된다”라며 사과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Solbi 21 日在自己的 SNS 限时动态中写下「苹果还在继续」,并公开了一张装满苹果的照片。
사진에는 새빨간 사과가 먹음직스럽게 담겼다. 이는 이규한이 솔비에게 보내준 사과로, 깊은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照片中红彤彤的苹果看起来十分可口。据悉这是李圭汉送给 Solbi 的苹果,其中饱含深意。
솔비와 이규한은 ‘오래된 만남 추구’ 3기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될 뻔 했다. 하지만 이규한이 부담을 느껴 최종 선택을 하지 못했고, 솔비는 “못났다”고 타박하며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Solbi 和李圭汉在《恢复单身的男女们》第三季中相遇,差点成为最终情侣。但李圭汉因感到压力没能做出最终选择,Solbi 埋怨他「没出息」,流露出深深的失望。
이후 이규한은 최종 선택을 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계절마다 사과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솔비는 이 에피소드를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설명했다.
据悉此后李圭汉怀着未能做出最终选择的歉意,每到换季都会送来苹果。Solbi 最近出演一档广播节目时讲述了这段趣事。
특히 솔비는 이규한이 자신이 연 클래스에 직접 수강신청 해서 찾아오는 등 마음을 보였기에 자신도 마음을 열고 연인이 되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Solbi 还透露,李圭汉特意报名了她开设的课程并亲自找上门,展现出诚意,因此她也敞开了心扉,两人发展为恋人并许下了婚约。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됐음에도 이규한은 솔비에게 사과를 보내며 그때의 미안한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규한 특유의 유쾌함과 진정성이 엿보인다.
即便已经许下婚约,李圭汉仍坚持送苹果,延续着当时的歉意。从中可以感受到李圭汉特有的幽默与真诚。
이규한과 솔비는 내년 4월 결혼 예정이다. 솔비 측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李圭汉与 Solbi 预计明年 4 月结婚。Solbi 方面表示:「今后我们将作为彼此珍贵的伴侣,在各自的人生旅程中成为互相助力的伙伴与依靠,向大家展现共同成长的样子。」/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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