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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경’ 선명여고 손서연, 미래스타상 영예 “세계 무대서 힘보다 기술로 승부할게요”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스타뉴스 | 광화문=김동윤 기자]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한국 여자배구의 초특급 유망주 손서연(16·선명여고)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Star News | Gwanghwamun = Kim Dong-yoon] Son Seo-yeon ( 16岁· Seon Myeong-yeogo )是韩国女子排球的超级特殊人物,名为“The Second Kim Yeon-gyeong” ,在2026年未来之星奖排球类别中荣获未来之星奖。

손서연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팔색미인 후원)’ 시상식에서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수상했다.

Son Seo-yeon在’2026 Futures Star Grand Prize (由Star News、韩国体育协会、国家体育促进会、韩国棒球垒球协会、韩国篮球协会、韩国排球协会、韩国体育休闲有限公司主办和组织)上获得了未来之星排球奖, ”仪式于26日在首尔中区韩国新闻中心19楼新闻发布厅举行。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종목별 협회·연맹·구단 관계자, 수상자 선정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손서연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이 주어졌다. 손서연은 수상 소감으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各类获奖者、协会、联合会、俱乐部、获奖者评选委员会成员等100多人参加了仪式。Son Seo-yeon获得了100万韩元的奖金和100万韩元的礼券。孙徐妍说: “我很感激能获得这样一个有意义的奖项。我会继续努力,努力成为一名优秀的球员。”

손서연은 키 181㎝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세계 무대를 차례로 강타했다.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16세 이하(U-1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한국의 45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총 141점을 올려 득점왕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최우수선수(MVP)와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까지 휩쓸었다.

Son Seo-yeon从去年开始依次登上亚洲和世界舞台,室外加热器高181厘米。去年11月,她带领韩国队在约旦安曼举行的2025年亚洲排球联合会( AVC ) 16岁以下亚洲女排锦标赛上取得了45年的国家队队长胜利。在总得分141分后,他横扫了MVP和锦标赛中最好的外线击球手。

고교 진학 후에도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지난 3월 전국중고춘계배구연맹전에서 선명여고의 여자 고등부 우승에 힘을 보탰고, 8월 칠레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한 단계 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即使在高中毕业后,我的势头也没有打破。3月,她帮助女子高中队夺得全国高中排球联赛冠军,并于8月在智利举行的2026年FIVB U-17女子世界锦标赛上给人留下了更深刻的印象。

손서연은 U-17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으로 9경기에 출전해 공격 153점, 블로킹 15점, 서브 에이스 11개를 더해 총 179점을 쓸어 담았다. 경기당 평균 19.89점으로 대회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한국도 조별리그 5전 전승에 이어 16강에서 필리핀을 제압했고, 최종 6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탈리아와 5위 결정전에서도 손서연은 팀 내 최다인 20점을 기록했다.

孙徐妍是U-17女排的队长,打了9场比赛,进攻增加153分,阻挡增加15分,子赛增加11分,共计179分。它在锦标赛中并列第二,平均每场得到19.89分。韩国队在第五组获胜后,在16强赛中击败了菲律宾队,并通过攀升至最后第六名,证实了他们在世界舞台上的竞争力。即使在对阵意大利的第五场比赛中, Son Seo-yeon也获得了球队最好的20分。

하지만 정작 손서연이 세계선수권에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자신의 뛰어난 득점력이 아닌 세계적인 유망주들과의 신체조건 차이였다.

然而,孙徐妍在世锦赛中最感受到的不是他出色的得分能力,而是身体状况与世界级前景的差异。

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손서연은 “한국 선수들과 많이 달랐다. 키와 파워 자체가 달라서 신기하기도 했다.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계기가 돼 좋은 경험이었다”며 “우리 학년 미국 선수들이 정말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 경기를 해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颁奖典礼后与记者见面的孙徐妍说: “这与韩国球员非常不同。这也是令人惊叹的,因为高度和力量是不同的。他说:“这是一次很好的经历,因为我必须更加努力地工作。我听说我们的高级美国球员真的很棒,所以我不能自己玩游戏有点令人失望。”

그렇다고 자신감이 꺾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발견했다. 손서연은 “힘이나 높이에서는 밀릴 수 있지만, 연타나 페인트 같은 기술은 내가 조금 더 낫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但这并不意味着她的信心被打破了。相反,他找到了自己的武器,可以在世界舞台上发挥作用。Son Seo-yeon说: “它可以在力量或高度上推,但我认为压块和油漆等技术对我来说要好一点。”

이어 “레프트에서 공이 많이 올라오는데 좋지 않은 공이 올라올 때도 많다. 그래서 힘으로만 공격하는 선수가 아니라 여러 가지 기술을 활용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요즘에는 학교 선생님께서 다양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그런 부분을 더 연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左边有很多球,但也有很多不好的球。所以,我想成为一个使用各种技能的球员,而不仅仅是用武力攻击,“现在学校老师教我各种技能,所以我更多地练习那些部分。”

신장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난해보다 키가 1~2㎝ 정도 자라 184㎝가 된 손서연은 “키가 크지 않기 때문에 스피드나 점프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 그런데 그런 부분도 노력한다고 무조건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기술을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我还诚实地谈到了我对肾脏的担忧。比去年高1-2厘米,比去年高184厘米的Son Seo-yeon说: “因为我不高,我想更多地发展我的速度和跳跃能力。但是,尝试那部分并不意味着你不能打败你的对手,所以我认为你需要练习很多不同的技能。”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느낀 책임감도 컸다. 손서연은 “나를 믿고 맡겨주신 것이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 됐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친구들이 나를 정말 많이 도와줬다.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평상시에는 조금 소심한 편이기도 하다. 그런데 운동할 때는 엄청 나서면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作为国家队队长,我也感受到了巨大的责任感。孙徐妍说: “这是你信任我的东西,所以我努力了,但我觉得效果不好。尽管如此,我的朋友们还是帮助了我很多。非常感谢我的朋友们。” “一般来说,我有点胆小。但是当我锻炼的时候,我觉得我正在大力锻炼。”

최근에는 선명여고의 전국체전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앞서 중앙여고와 맞붙은 최강전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어낸 성과였다. 손서연은 “전국체전에 나가기 전에 중앙여고에 져서 준우승했다. 원래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그때부터 조금 걱정이 됐다”며 “언니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대회이기도 해서 정말 끝까지 우승하고 싶었다. 엄청 열심히 준비했고 우승까지 하게 돼 더 기뻤다”고 말했다.

最近,我也帮助她赢得了全国冠军。这是一项成就,抹去了在对阵中央女生的最强比赛中获得亚军的遗憾。孙徐妍说: “去全国赛前,我输给了俊刚姑娘,赢得了第二名。起初我并不太担心,但从那时起我就有点担心,“他说, ”我真的很想赢到最后,因为这是我和姐妹们的最后一次比赛。我非常努力地准备,非常乐意获胜。”

중앙여고와의 라이벌 구도도 흥미롭다. 특히 지난해 퓨처스 스타대상 배구 부문 미래스타상을 받았던 박서윤(17·중앙여고)과 손서연은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유망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손서연은 “종별선수권 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3-0으로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더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IBK기업은행배와 최강전에서 지고 나서부터는 중앙여고를 확실히 경쟁 상대로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与中央高中的竞争也很有趣。特别是去年在未来之星奖上获得未来之星排球奖的Park Seo-yoon ( 17 · Jungang女子高中)和Son Seo-yeon ,作为有前途的韩国女子排球运动员,他们都受到了关注。孙徐妍说: “直到正明锦标赛,我认为我们做得更好,因为我们以3-0获胜。然而,在与韩国IBK实业银行最激烈的战斗中失利后,我肯定认为中央女生是竞争对手。”

박서윤에 대해서도 “(박)서윤 언니는 키가 많이 크지 않나. 나는 서윤 언니만큼 키가 크지는 않지만 다른 부분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至于Park Seo-yoon , “( Park ) Seo-yoon很高,不是吗?我虽然不如徐允姐姐高,但我一直在想着其他方面的努力。”

세계선수권에서 맹활약한 뒤 쏟아진 관심에도 손서연은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그런 것 때문에 들뜨거나 하지는 않는다. 학교에 가면 똑같은 선수이기 때문에 평소처럼 똑같이 행동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尽管在参加世界锦标赛后引起了人们的关注,但Son Seo-yeon仍然保持镇静。他说: “我不会对这样的事情感到兴奋。当我上学时,我会像往常一样努力锻炼,因为我是同一个球员。”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시상식

■ 수상자 및 부상(총 10명) ◇ 야구 부산고 3학년 하현승(18·키움 히어로즈 1R) : 상금 300만원 경남고 3학년 이호민(18·KIA 타이거즈 1R)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 축구 신평고 2학년 안주완(17·서울 이랜드 FC)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오산고 3학년 정현웅(18·FC 서울)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 농구 경복고 3학년 윤지원(18) : 상금 300만원 경복고 3학년 윤지훈(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 배구 선명여고 1학년 손서연(16)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 골프 인천여고부설방통고 3학년 양윤서(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 스케이트보드 영등포고 3학년 강준이(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 기계체조 인천체고 3학년 황서현(18) : 상금 100만원 및 상품권 100만원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备注:本文翻译采取电脑自动翻译中文,有些许误差请注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