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경향 이슬기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속 소름 끼치는 삐에로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배우의 정체가 밝혀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体育潮流露季记者】Netflix系列《Honey Alba》中通过令人毛骨悚然的Pierrot行为聚集话题的演员身份揭晓,引发关注。
5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에는 “세상에 나쁜 삐는 없다. (무서운 삐만 있을 뿐)”이라는 센스 있는 글과 함께, 분장 중인 ‘꿀알바’ 속 삐에로의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5日, Netflix韩国官方X (前身为Twitter )账号表示: “世界上没有不好的哔哔声。(只有可怕的哔哔声)” ,发布了一张穿着“Honey Alba”的真正皮耶罗的照片。
지난달 30일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8부작 호러 시리즈 ‘꿀알바’는 최소 시급의 50배에 달하는 고액 아르바이트만 알선하는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을 찾은 취업준비생 변혁준(이재욱)이 악몽 같은 일터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上个月30日上映的Netflix 8集恐怖系列片“Honey Alba”是一个故事,故事发生在Hyun-Joon ( Lee Jae-wook ) ,他是一名求职者,他发现人力办公室的“蜘蛛人力”只安排高价兼职工作,每小时最低工资的50倍,被投入一个噩梦般的工作场所。

매회 일터와 인물이 새롭게 바뀌는 옴니버스식 구성 속에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삐에로가 등장하는 2화 에피소드다. 극 중 변혁준에게는 “행사 진행자로 동승한 삐에로 곁을 절대 떠나지 말라”는 단 하나의 기괴한 조건이 주어지고, 후반부로 갈수록 극도의 공포를 유발하는 삐에로의 열연이 펼쳐진다.
在工作场所和人物每次都会发生变化的综合风格作品中,这是Piero出现的第二集。在这些戏剧中, Byun Hyuk-joon只有一个奇怪的条件: “永远不要离开皮耶罗身边,皮耶罗陪同他担任活动的主持人” ,随着下半场的进展,对皮耶罗的热情,这引起了极度的恐惧。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전반부와 후반부의 삐에로 생김새가 너무 달라 “배우가 바뀐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넷플릭스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영상으로 동일 인물임이 완벽히 증명됐다.
在节目播出后,一些观众立即怀疑“演员已经变了” ,因为节目的前半部分和后半部分的外观是如此不同。然而,通过这个官方Netflix帐户发布的视频完全被证明是同一个人。
소름 돋는 열연의 주인공은 바로 23년째 거리 무대에서 ‘마린보이’라는 예명으로 활약 중인 베테랑 마임 아티스트이자 서커스 공연자 이성형이었다. 완벽한 분장과 신들린 마임 연기로 삐에로의 매력과 섬뜩한 공포를 동시에 소화해 낸 그에게 누리꾼들은 “눈빛이 너무 무서웠는데 눈은 분장이 아니라 본인 거였네”, “현직 삐셨구나. 어쩐지 너무 삐 그 자체더라” 등의 뜨거운 찬사와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令人毛骨悚然的激情主角是一位资深的哑剧艺术家和马戏团表演者Lee Hyung-hyung ,他已经在街头以“Marine Boy”的舞台名称演奏了23年。在用完美的化妆品和闪闪发光的哑烟消化了皮耶罗的魅力和可怕的恐惧的同时,受益人说: “我很害怕他的眼睛,但他是他自己的,不是他的化妆品。”出于某种原因,它发出的哔哔声太多了。”
이슬기 기자 leesk@kyunghyang.com
备注:本文翻译采取电脑自动翻译中文,有些许误差请注意